1. 크리스마스 / 새해 맞이 경험치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그리움.
"요즘 유저들 많이 들어와서 좋던데..."
이말에 담긴 의미는.. 이벤트가 없어짐으로 인해서 다시 유저의 수가 줄어들것이라고 우려하시는것 같네요.
제 생각에도 이번조치로인해서 작든 크든 영향이 있을것같고요..
물론 이벤트는 이벤트로써 끝나는게 바람직하겠지만.. 이벤트기간에 새로 시작하신 분들과 그룹경험치가 아직 있을때 하시다가 중간에 접고 최근에 다시 시작한 유저분들은 이벤트가 없어짐으로써 적잖이 충격을 받으시는것같기도 하고요(이 두그룹이 최근 살아서 사냥하고계시는 분들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느정도 완충작용을 해줄 무언가가 필요하지 않을까싶네요.
경험치 10배확률을 안들킬정도로 조금씩 꾸준히 줄여나가는건 어떨까요? ㅎㅎ
경험치 부분에 대해서 많이 해제하는 것도 좋은데, 천외천 컨텐츠가 빈약하다보니 많은 분들이 금방 렙업을 하고선 게임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서열 랭킹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분들이 접속 안하는 이유가 그거죠.
그래서 고민이 많습니다. 다양한 컨텐츠가 필요한데 제가 본업에 충실(?)하다보니, 천외천 플레이는 거의 하지 않으면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실제로 플레이를 열심히 하는 분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사용자들은 대부분 빨리 렙업하기만을 바라고 있어서 -_-;;;;
말씀하신 경험치 부분에 대해서는 확률을 낮추어서라도 다양한 방법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시스템적인 부분에 대한 다양한 건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경험치 조금만 더 상향해주세요.. 향상비보다 사냥해서 버는돈이 훨씬 많네요
이제 복권잠수탈 이유가 사라져버려서.. 접속인원이 대폭 줄어들 위험이 있을듯..
본래 복지정책은 처음 내놓을때 환영받는 것 보다 철회할때 반발이 몇배는 더 큰법이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