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1.08.23 09:33

핏빛의노을 조회 수:3454

어제 가입하게 된 인간(?) 입니다....

 

중딩 때 쯤 텍스트 머드로 밤새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덕분에 전화비 많이 나와서 어머님께 맞기도 많이 맞았지요.. ㅎㅎ

 

그리고 강산이 한번 변했습니다.

 

어느덧 계란 한판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이번에 직장을 이직하면서 컴터를 쓰는 일이 많아졌거든요...

 

그래서 아련한 추억속에 남아있던 기억하나를 꺼냈습니다.

 

예전에는 다른 머드를 즐겼지만 지금은 남아있지 않네요...

 

채팅에만 의존했어도 지금의 게임들 보다 훨씬 더 정이 넘치는 곳이었는데..

 

예전의 향수를 다시 한 번 느껴보고 싶네요...

 

천외천 분들..

 

많이들 도와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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