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파 및 가문 정보

2010.07.08 16:59

그리움 조회 수:289

2. 문파, 가문

(1) 녹림
- 흑화(話) : 채주를 쌍산, 모사를 문신, 서기 노릇하는 서생을 백선, 녹림도 스스로를 홍호자라...
- 순냉자(巡冷子) : 녹림의 보초
  거포(拒捕) : 산채의 경비병
  순풍(順風) : 녹림의 정찰대, 첩자노릇까지...
- 먹고살기 힘들어 낫과 쇠스랑을 들고 나온 초적, 고기잡던 작살을 꼬나쥐고 배와 선객들을 노리는 수적, 고갯마루를 지키고 서서는 행인들을 터는 산적, 행정부재, 치안공백을 틈타서 아예 본격적으로 도당을 결성하고 약탈을 주업으로 삼는 마적에다 심지어 그들을 토벌하기 위해 나섰다가 도적떼로 돌아서 버린 병졸들을 뜻하는 병비(兵匪)
- 녹림이라는 말은 원래 전한 말엽에 호북성 녹림산을 근거지로 해서 봉기한 농민군으로부터 유래한 단어다. 한 때는 그곳을 중심으로 호북성 전역을 삼키고 천하를 넘봤던 부리. 결국엔 후한의 광무제에게 토벌되어 씨가 말랐지만 이후로 굶주림에 못 이겨 쇠스랑 들고 나온 도적들의 대명사가 되었다.
- 보경(寶慶) 일대의 장부를 전부 거두어 들여습니다. 가장 신용있는 산서 동복호(東福號)의 은표로 바꾸어 왔다.

(2) 개방
- 소의취선이 황산에서 칠십오풍운개, 이백사십칠 명의 의혈개왕군과 함께 죽은 후 신임방주가 된 파의혈개.
- 파풍신개 동무량. 과천성개, 백결정개, 황삼개, 대두철혈개, 열화노개, 비화유개, 허무노걸, 폭풍혈개
- 현 개방주인 파의혈개를 보필하고, 한편으로는 개방의 진로를 결정하는 대총사회. 개방에서 방주 이상가는 지위인 십결제자(結) 태상호법이 될 사람을 결정하기도 한다. 하나, 수백 년 동안 개방의 태상호법이 될 사람은 나타나지 않았다.
- 개방은 소림사나 무당파보다도 활약이 많은 방파이다. 그리고 강호계에 미치는 영향도 소림이나 무당파에 비할 수 없이 거대한 방파였다.
- 개방의 세력은 일국에 달할 것이다. 그들이 일어나면 천하의 아주 구석진 곳에서라도 분쟁이 생긴다. 그들은 일견 이백만에 달한다고 한다. 황하, 장강이 범람하면 개방도의 수는 칠백만까지 불어난다. 개방도들은 단결을 잘 하고 정의심이 깊어 유서 깊은 명문 방파로 추앙을 받았고, 어느 곳에서는 그 이름의 성가가 소림사 이상이었다.
- 남북개방을 통합한 파의대선. 그는 상고이인이다. 그는 남개방, 북궁가방(北窮家幇)으로 되었던 천하개방도를 한 방파로 통합한 일대 성인이다. 그는 개방의 비밀집단인 이십칠 대총사회를 세웠다.
- 주원장이 개방에 얽힌 일화 : 주원장이 중노릇을 하다가 몽고의 관원을 죽이고 도망다닐 때 잠시 거지 생활을 했었다. 그 구걸 방식이 독특해서 소뼈다귀 두 개를 들고 다니다가 아무 집 무난에나 서서 뼈다귀를 맞부딪쳐서 소리를 내면 주인이 그를 불러들여 융숭한 대접을 하곤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도 개방의 거지들이 구걸을 할 때는 소뼈다귀 두 개를 부딪쳐 장단을 맞추며 연화락(蓮花落: 구걸할 때 부르는 노래)을 부른 다는 것이다.
- 전통적으로 개봉에 총타를 두고, 다시 북경과 남경에 각각 하나씩 총타를 두었다. 남북십삼성에 하나씩의 분타가 있고, 다시 각 주, 부, 현에 하나씩 지타(支舵)가 설치되어 있으니 모두 해서 세 개의 총타, 열세개 분타, 삼백이십오 개의 지타라는 엄청난 규모의 조직을 자랑하는 방파, 개방.
- 거지. 강호에서는 그들을 규화자(叫花子), 혹은 화자(化子, 花子)라고 하는데 이 거지들의 속성이라는 것이
- 개방방주 취로개선(醉老)
- 타구십팔결(打拘十八訣)에 있어 개방사상 가장 달통한 취로개선.
- 지타의 타주급 아래로 한 지역의 거지 두목이 되는 자를 화자두라 한다. 이런 자들은 구걸도 하지 않고 호의호식할 뿐 아니라 때로는 적지 않은 재물을 모으기도 한다. 그래서 강남에는 ‘화자두 되는 것이 고관보다 낫다’는 말까지 돌고 있었다.
- 귀주의 관도에 매복시켰던 혈랑대(血狼隊), 천령단

(3) 사천당문
- 민강(岷江)은 청해에서 발원해 사천으로 흘러들어 금당현에서 갈라져 한 줄기는 팽산현(彭山縣)과 미산현(眉)을 거쳐 아미산 자락을 따라 돌아 흐르고, 다른 한 줄기는 성도부와 자양현(資陽)을 거쳐 내강현(內江)을 지난다. 그리고 이 두 줄기 흐름이 다시 합쳐지는 곳이 의빈현(誼賓). 여기서 백여 리를 더 민강 줄기를 타고 내려가면 중경(重慶)에서 장강 본류와 만난다. 그 백여 리 하류에 장강이 크게 굽이쳐 이룬 만을따라 당가타(唐家沱)라는 마을이 있고, 이 마을 외곽 이십여 리 떨어진 숲과 절벽으로 둘러싸인 요충지에 사천당문의 거대한 장원이 자리잡고 있었다. 당가타라는 마을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이 마을은 사천당문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작은 왕국 같은 곳이었다. 누구도 사천당문과 연관되는 일을 않는 사람이 없었으며, 세금 또한 관이 아니라 사천당문에 내는 형편이었다. 현령 자체가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 당문의 사람을 임명해 놓았으니 이 지역에서 당문의 뜻은 곧 법이었다. 당가타 마을에서 산길로 이십여 리, 새도 넘기 힘든 촉도라는 말도 있지만 사천 지방은 어디로 가든 하늘과 맞닿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 사천성의 사람들은 자기 고장의 영웅인 제갈공명을 기념하기 위해 평상시 머리에다 흰 헝겊을 두르기를 좋아한다.

(4) 표국
- 물보표(物保鏢):표물 운송이나 보관
- 인보표: 상점보호나 경호...
- 표사와 쟁자수(爭子手)들... (싸움꾼들?)
- 표행의식 : 재물을 실은 표거 위에다 표기를 꼽는다. 처음에 표국을 나갈때는 마필을 끌고 갈 수만 있을 뿐 타고 갈 수는 없었고, 사람들을 만나면 주의를 주어 알렸다. 경계를 벗어나면 비로소 말에 올라탈 수 있었다. 길을 가다가 다른 지역의 표국 문 앞을 지날 때에는 반드시 다시 말에서 내려야 했다. 인사를 한 후에 비로소 계속 길을 갈 수 있었다. 표국의 우두머리는 길을 가면서 반드시 합오(合吾)라는 소리를 계속 외쳐야 하는데 이것은 스스로가 강호인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 낙양에서 제일 큰 표국인 위원표국(威元)의 국주
- 표국에 들어가면 사부를 모시고 무예를 배우는데, 보통 삼황포추(三皇炮椎)라는 권법과 육합도(六合刀)를 연마한다. 그 다음 대창(大槍)을 연마하고 십팔반 무예를 대충 모두 익힌 후, 물에서 싸울 때를 대비해서 분수람(分水擥), 아미자(峨嵋刺), 안월자(雁月刺),매화장원필(元筆) 등의 병기를 익힌다. 이런 무공을 모두 익힌 다음에 비표(飛鏢), 비황석자(飛蝗石子) 등의 암기를 사용하는 법을 익힌다. 최후로 경공술과 마상전투술을 익히므로써 한 사람의 표사가 되는 것이다.
- 난주대표행(蘭州大)의 표파자인 철지마룡자(鐵指)는 철지비파수로 자신의 정체를...

(5) 황실, 관
- 황궁의 약왕당(藥王堂) : 동창에서 비밀리에 운영하는 단체. 겉으로는 의원의 집단인 것 같지만 그들의 주 임무 중 하나는 독을 만들고, 또 그걸 해독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
- 천륭황숙(天隆皇叔), 그는 황성일비(皇城一飛)라고 불리우는 사람으로... 만륭제와 가까운 사이였다.
- 만륭제는 현재 칩거하는 상태였다. 그는 군부의 일은 육합장군부에게 맡겼고, 관부의 일은 승상(承相)들에게 맡기고 있었다.
- 사해왕부가 육합장군부와 친해지기시작했고, 강호 제파가 장군부를 관부 세력이라기보다 강호 거파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 사해왕부(四海王府)라는 곳에 숨어지내...
- 사해팔황(荒)의 병권을 장악하고 있는 육합대장군(六合)의 회갑이 십오 주야에 걸쳐 베풀어진다.
- 황궁 내시 직제 : 육품관인 부내관령(副內管領)에게 팔품관인 주사가 딸려 있다. 원래 모든 환관은 이십사 아문(衙門)에 속해 있고, 수도 엄격히 정해져 있었다. 그러나 실제로 환관조직은 이 수에 그치지 않았고, 권한도 관서에 기재된 바를 훨씬 넘어섰다. 소위 이십사 아문은 명나라 궁정에 설치한 환관아문의 주체인데, 십이 감(監), 사 사(司), 팔 국(局)이 있었다. 이 중에서도 십이 감, 거기에서도 다시 사례감이 권력의 핵심이었는데, 조비홍과 그의 주사인 늙은 태감은 사례감으로부터 동창으로 파견된 환관이었다.
- 흐트러진 궁중질서를 잡기 위해 밀금부를 만들 것이다. 어전신위들은 모두 밀금부에 들 것이고, 밀금부도위(密禁府都尉)는 조속한 시일 안에
- 황궁: 태후마마의 침전인 곤령궁(坤寧). 황제가 드나드는 건청궁, 황족이 머무는 영화궁, 미녀들을 모아놓고 향락에 젖어 들어 있는 융덕전...
      : 서적명화고장사(書籍名畵庫掌司)의 일을 맡다.
      : 황궁의 창고들은 대개 외벽에 가까운 장소에 지어놓기 마련이다. 물건이 드나드는 곳인 만큼 외부로 통하기 편리한 위치에 짓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원칙에 해당되지 않는 창고가 세 개 있다. 서고와 무고, 외약고였다. 의약고는 그 특성상 태의원 옆에 붙어 있었고, 서고와 무고는 황궁 내의 중지(重)에 자리잡고 앉아  수많은 호위병들로 둘러싸여 있었다. 서고와 무고는 두 개가 아니었다. 지상에는 서고, 지하에는 무고라는 식으로 하나의 건물로 지어진 것이 황궁 서고와 무고의 정체다. 더 놀라운 것은 지하에는 다시 극비로 관리되는 문서와 서적들을 모아놓은 또 하나의 서고가 있고, 영약과 기진이물(奇珍異物)로 분류된 물건들을 보관하는 또 하나의 의약고가 있다는 것이다.
     : 피변(皮弁)을 쓰고 곤복(袞服)을 입은 것을 보아 황족이다. 피변은 등급상 면류관 다음가는         관으로, 조회 때 주로 사용하는 것이다.
     : 황금으로 장식된 전통에 각궁을 들고 역시 황금과 보옥으로 장식된 청총마에 높이 올라탄        황태자.
     : 황제가 타고 나들이하는 향옥보차
- 저보(邸報) : 조정의 정책과 인사동정, 그리고 천자에게 보고된 전국 각 처의 동태가 기록된 관보.

(6) 동창
- 동창의 교위(校尉)
- 동창은 원래 영락제가 종전의 비밀 감찰조직인 금의위와는 별도로 북평부(坪:북경) 동안문(東安門)의 북방에 설치한 조직이다. 동안문 인근에 있다 해서 동창(廠)인데, 그 수장인 대영반(大營班)은 전통적으로 환관이 맡고 있다. 그 아래에 두 명의 부영반(副)이 있고, 다시 그 아래에 군관(軍官)급의 교위가 소수 있다. 교위는 위사(衛士)격인 제기(薺騎)들을 거느리고 있다. 제(薺)란 검은 빛을 띤 붉은 색을 의미한다. 그래서 검붉은 비단제복을 입은 위사, 그것도 가죽신까지 같은 새긍로 차려 신은 라를 북평부에서 만나면 한여름에도  거리에 찬바람이 돌았다.
명조 공포정치의 산실, 권력의 핵심이 바로 동창이었던 것이다. 대신도, 장군도 동창의 제기 앞에서는 오금을 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었던 것이다.
- 동창의 정점엔 제독태감, 정식 명칭으로는 제독동창이 있는데, 이 제독태감은 사례감의 수장인 사례태감을 겸하고 있었다. 말하자면 환관중의 환관, 내시중의 내시로 영락제가 동창을 만든 후 백여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권력의 정점에 올라 있는 자리였다. 제독태감 아래에는 첩형(貼形)이라 불리는 직책이 둘 있었다. 그 다음은 당두(檔)였다. 황명에 의해 정해진 직제상으로는 당두는 총 일백 명. 그 아래 번역(番役)이 있었는데, 그 수는 일천이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총 일천일백 삼 명으로 구성된 집단이 동창이었다. 그 이외에 필요한 인원은 금의위에서 차출해 쓰도록 되어 있었다.
- 진일동. 동창이 아무런 서슬 퍼런 위세를 지니고 있다 해도 결국엔 환관 손안에서 움직이는 친위병일 뿐이었다. 지금 앞에 앉아 이쓴ㄴ 조비홍이 아무리 사례감의 일개 태감에 불과하다고 해도 그 뒤에 이쓴ㄴ 제독태감이 있고보면 진일동의 목은 손가락 하나로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 것이다.

(7) 세가
- 사마세가(司馬勢家): 제갈공명과 대적하였다는 사마중달의 후손으로 이루어진 가문. 본래 황사의 가문이었으나, 350년 전에 벌어진 정사대전 중 정파의 참모로써 뛰어들어 귀신을 속이는 지략과 하늘을 뒤집는 용략으로 정파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또한 전후 피폐한 무림을 세밀하게 경영하여 부흥시킨 곤고로 무림맹의 군사가문으로 책봉되었다.
- 사마라는 성을 가진 가문 중에 이 가문만큼 재능이 있는 집안은 드물었다  그리고 이 가문만큼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또한 드물었다.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라면 세상의 그 누구에게도 양보하고 싶지 않은 가문, 그 옛적 명공(名工) 노반(魯盤)이 다시 살아온다고 해도 이 가문의 후계자에게는 한 수 양보해야 할 명공의 가문, 교수천환사마가(巧手千幻司馬家)가 바로 그곳이다. 당대 가주는 교수천공(巧手天工) 사마장여(藏黎)라는 명공.
- 세가 : 의술로 유명한 경성(京城)의 장간제(張瞯齊)가 있고, 물속에서의 재주가 뛰어난 천어당(千魚堂), 역사가 유구하고 그 부가 나라와 맞먹는 남궁세가(南宮勢家), 도법으로 명성을 떨쳐온 오호팽가(五湖彭),
- 산서대전장(山西大錢莊)에서 발행한 은표.
- 벽화헌(碧華軒) : 보석의 명가
- 신기의가
- 살가 추혼소축(追魂小築)의 고당이 최고의 살수이죠.
- 구양평안(歐陽平安), 그는 중원 열여덟 군데 표국이 연합한 조직의 총표두였다. 그들은 벌써 대풍당과 연맹을 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 단리세가(段里勢家), 하후세가 이상가는 전통의 가문.
- 동루, 서장, 남림, 북성 일컬어 강호사가라...
- 하후가의 사람들은 철을 물처럼 다룬다.
- 천리마를 타고 달린다 해도 일 식경(食頃) 이상을 달려야 세가의 연무장을 가로지를 수 있을 정도이다.

(8) 세외
- 천축무술: 천룡십팔번(飜)이라는 경공,
- 천축무림계 십이인이 희마랍야산에 모인다. 그들은 하나하나 활불로 불려진다. 천축혈미황 단우성, 소뇌음사 장교라마 가탑, 서장 포달랍궁의 불아함, 홍모교주 루야, 천룡대사원 수좌라마 마가, 미타불사 혈천대불, 광한신전주 광한신옹
- 유가 족을 멸망시킨 서장번문(西藏番門).
- 검막(劍幕): 거란족 출신의 낭인집단

(9) 교, 마교
- 저는 명존을 섬기는 명교의 교도입니다, 조정에서는 저희들을 용서받지 못할 대죄를 저지른 무리들로 지목하고 있고, 명문정파의 의협들도 저희들을 업신여기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양민의 재산을 약탈하고 살인 방화를 일삼는 흑도의 무리들까지도 저희들을 요괴의 집단이라고 욕하고 있습니다.
- 배교는 극히 기이한 대법으로 명성을 떨쳤는데, 배교대법은 신묘하고도 기이하기 짝이 없어 아무리 무공이 고강한 고수라 할지라도 막기가 어려웠다. 배교의 문하는 그리 많다고 할 수 없지만, 그들의 배교대법이 워낙 현묘한지라 누구도 그들을 무시하지 못했다.
- 배교대법의 바람을 일으키는 호풍우(呼). 좁은 공간, 물체 뒤에 숨어 있을 수 있는 은형막.
- 홍황쌍모교(帽)
- 단천열화검을 갖고 간 사람은 을목강기(乙木)를 써서 무언중에 자신이 아미복호사(峨嵋伏虎寺) 사람임을 밝혔다.
- 시골음마(屍骨陰魔)
- 배화교단의 유가밀공(瑜珈密功) : 손이 쭉 늘어남.
- 청살마기(靑煞)
- 마황혈폭수, 마황참백인, 마황천마탄...
- 지옥아수라, 광음혈존, 만겁마황, 낙인귀, 천혈지존
- 만겁마종(萬劫魔宗), 광음혈교(光陰血敎), 번천아수라(飜天阿修羅), 환락인마(歡樂人魔),
  흑혈사(黑血社)
- 구겁천: 천면교(千面敎), 마번문(魔番門), 금라부(金羅府), 대혈루(大血樓), 구룡제검천(九龍帝劍天), 일월회(日月會), 불사천(不死天), 뇌왕천(雷王天), 천마성전(天魔聖殿)
- 오대마경(景)에 달통한 나의 마공을 흐트리다니.
- 마계 비급: 마황참백인(魄引), 표풍팔십일변(飄風, 變), 마황천마탄, 아수라진혼곡, 기환마영무, 오하마황뢰(五河), 마황혈폭수, 단천열지연환쇄(斷天裂池連環鏁), 만겁다라니(茶羅尼), 회선천강마공(回旋天罡)

(10) 군소문파

- 두가장(杜家裝)에 가서 두칠랑을 찾게.
- 사람들이 아무리 쥐를 미워하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죽이려고 하지만 마침내 그들의 존재를 인정치 않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무림인들은 회서방의 존재와 그들의 막강한 영향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 회서방은 짧은 시간 내에 강호무림에서 흑도제일방파로 군림하게 되었던 것이다.
- 청운비종(宗)
- 금응방(鷹幇).  은검장(銀劍裝)
- 강호비붕방
- 아홉 개의 십장대루(十丈大縷). 그것을 일컬어 구궁루라 하는데, 음양지학에서 말하는 구궁의 방위에 따라 펼쳐져 있었다.
- 무림 제일성이라는 고검성(孤劍城)의 고수분들은 특이한 성문검(星紋劍)을 지니고 다닌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 중추절. 이날 하후비는 팔십 한 자루의 구궁철검(九宮)을 남화검파(南華) 고수들에게 주고 남화섬전검추를 보았다.
- 흑룡단. 그들은 당세에 있어 강호이악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었다.
- 남양부 일첩당(一帖堂)의 금가약포(鋪)의 구충산
- 변황(邊荒)에서 일어난 구겁천은 주로 남천에서 세력을 키운 오대마황의 세력도 상당히 두려워했었다. 천마존이란 자는 궁리하다가 무적세가와 오대마황을 양패구사케 했다.
- 무림 신흥세력: 관북철기문, 군산비연채(燕), 파동 악씨세가(巴東), 진령(秦嶺) 무상천동부(無常天崠), 형산 삼재장(莊), 합비(合肥) 소의방(素衣幫), 회옥산(會玉山), 충천교, 자개산, 천일방, 맹문산, 남천제일문, , 대홍산 표풍십팔룡회, 파산(巴) 천살음풍보, 무산 신녀곡, 구유곡, 육반산(盤) 혈하비곡(霞秘), 창오산(蒼梧) 백홍문, 나부산 비파곡, 종남산 오행검파, 잠산 철혈정각
- 흑도계: 신주사패(覇), 녹림칠신군, 중원쌍마, 구주구요, 천하십팔악...
- 천중패왕문의 소문주인 거패천 사마륵과 패천칠수...
- 육합문 (六合門) 과 장홍파(長紅)의 분쟁.
- 무산파(巫)
- 사백의 고검풍운대(隊)
- 태행산 고검성으로 십오만 황군을 보내다.
- 무벌(武閥), 후기십파: 군산 비연채(飛燕寨), 관북 철기, 회옥산(會玉山) 충천교(沖天敎), 파동(巴東) 악씨세가, 종남산(終南散) 오행검파(五行劍派), 잠산(潛山) 철혈정각(正閣), 자개산(紫蓋山) 천일방(天日帮), 형산(衡山) 삼재장(三才莊), 파산(巴山) 천살음풍보(天煞陰風堡), 무산(巫山) 구유곡(九幽谷)


(11) 소림
- 탑림: 산 뒤를 통해 사내로 들어가자 거긴엔 작고 큰 탑들이 작은 숲을 이루고 있다.
    : 바로 소림사의 성지이며 소림 역대 조상의 무덤이다.
- 이사숙, 사사숙, 칠사숙,
-소림사엔 장경이 풍부하여 천하에서 으뜸간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 중엔 적지 않은 불문중전이 있을 뿐 아니라, 무림의 부전지비(不傳之秘)들도 있다. 지난 수백년 동안 수많은 자들이 장경을 훔치기 위해 소림사로 들어왔으나 누구하나 소원을 성사시키고 무사히 돌아간자는 없다.
- 내평심경 외에 강호에 오래 전부터 절전된 무림비급이다.
-> 소림비전절기 천강복마추(天罡伏魔鎚)의 음공절학: 작설몽을 마시고 테이블 위에 내리쳐 파음공을 내어 공격...
-> 천강복마추는 소림칠십이종절예 중의 하나로 칠백년 전 숭산을 떠난 가람선사와 함께 유실됐다.
-> 복마대진을 발동해 공격해온자들을 잡는다.
-> 동귀어진의 대저항보다 꺾기 힘든 무저항계(計)
-> 소림승 머리 위의 점: 계인(戒印)
- 숭산에는 삼십육봉이 있다. 그 중 가장 빼어난 봉우리는 세 개가 있는데, 일컬어 준극(峻極)과 태실(泰室), 그리고 소실(少室)이었다. 소실봉 중턱에 군림하고 있는 천하대찰 소림사는 다섯 가지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었다.
 하나는 그 무수한 종류의 정종공부(正宗功夫), 둘은 온 천하에 즐비한 속가제자(俗家弟子), 셋은 불경을 외우고 참선만 하면서도 언제나 천하제일로 군림하는 선승들의 신공, 넷은 이름조차 외우기 힘들 정도로 허다한 고루대각, 다섯은 그 어떤 강호맹도 능가하지 못하는 천 년의 전통.
- 한 번 울리면 뜨거운 차가 식을 시간 내내 여운을 남긴다는 대복마종(大伏魔鐘). 그것은 만관청동(萬貫靑銅)으로 만들어졌다. 소림사의 십팔각 삼십삼전의 고색창연한 처마 위로 날아올랐다.
- 삼십육방이라 일컬어지는 연무관에서 땀을 흘리며 수련하는 젊은 승려들...
- 연화각과 준제암(準提庵) 사이의 모옥(茅屋). 비바람도 막지 못할 초막이 서 있는데, 이 곳이 바로 수만 명의 불제자들을 총괄하는 지위에 있는 방장들이 기거하고 있는 방장실이었다.
- 방장 대아를 사질(師侄)이라 부르는 사람은 행자배 구원로승 중의 우두머리인 고행대사였다. 그 아래는 천행대사, 불행, 법행 이 있다.
- 대상좌이신 철법대존불께서 예비하여 두셨다.
- 항마불지: 선사의 유명
- 목어란 승려의 상징이 되는 물건이다. 소림사의 우명은 목어와 함께 칼을  쥐어야 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는지 모를 일이다.
- 당시, 소림사에는 적미혈불 이외에도 백미천불(眉)이라는 고강한 승려가 있었다. 그 외, 십팔대라한(漢), 일백금강장(將), 적면칠십이불, 대범천오백나한...
-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관제자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수리수리마하수리수수리사바하... 나무사만다못다남 옴 도로도로지미사바하...
- 소림무술: 항룡복호(降伏), 법륜구주(法輪九州)
-> 달마부동공:꿈쩍않고 앉아 있는 힘.
- 손님을 맞으러 지객당(知客堂) 담당 현향이라는 법명을 가진 노승이 나왔다.
- 백보신권. 소림사 진전 칠십이종절기 중 하나. : 백 보 밖의 돌덩어리를 가루로...
  연대팔품(蓮臺八品): 허공에서 여덟 모습으로 화함.
- 소림사의 원로승: 장경각주(藏經閣主) 원법(圓法), 약왕당주(藥王堂主) 각진(覺眞)
  달마계도원주(達磨戒導院主) 무아, 연공교두승(練功敎頭僧) 대법...
- 소림특산 오룡선다(烏)라는 차
- 고법승은 소림사의 진산이보라는 범패엽불종을 모래시계 아래 내려놓았다.. 고자배 구승의 우두머리는 항마척사계도라고 불리는 상고신병 하나를 석판 위에 주욱 꽂았고, 고륵선사는 무당파가 이백 년 전 선물한 건곤혈금이란 묵동신금을 내려놓았다. 그리고, 고항선사는 한숨을 내쉬며 삼백 년 전 곤륜산의 운대선생이란 사람이 속가지우이던 소림사의 장경각주 원불이란 사람에게 선물한 바 있는 송문곤옥소를 내려놓았다.
- 소림 속가제자 중 가장 뛰어나다는 속가장문인에 있는 금강무군(武君) 사마청


(12) 화산
- 검신과 검병에 새겨진 매화 문양 때문에 매화검이라고 불리는 화산파 독문 병기.
- 매개이도(二度) 매화토염(吐艶) : 리더를 정점으로 네 도사가 방진을 그리고, 다섯 개의 꽃잎이 둘러선 모습. 화산의 매화검진이 발동하는 과정.
- 매화노방(怒放) 매엽천심(穿) : 매화검진을 구성하는 요결들을 외치며 정해진 검결에 따라 검을 휘두르고, 찌른다.

(13) 점창
- 점창의 회풍무류사십팔검.
- 점창파의 분광십팔수검의 최정화(最精華)인 분광추영

(14) 무당

(15) 종남
- 일천 종남파. 섬서성 예양부에서 종남산까지는 빠른 말로 하룻길 거리.

(16) 아미
- 늙은 여승, 아미산(峨嵋) 금정사(金頂), 속칭 아미파의 장로이며, 그 뛰어난 의술과 자애로움으로 아미성수라 불리우는 혜진사태(慧盡師太) .
- 빈니(노니)는 아미의 혜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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