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 상식

2010.07.08 17:00

그리움 조회 수:239

4. 무림상식

(1) 문양, 상징
- 현무는 뱀과 거북이가 뒤엉킨 모습으로 표현된다. 나머지 사신의 백호, 청룡, 주작과는 달리 하나이면서 둘인 존재, 그것이 현무일세. 금단문의 현무는 뱀, 즉 독과 거북이, 즉 기관 암기를 상징한다. 이 두 가지 모두가 평범한 무공과는 달라서 방대한 지식과 오랜 숙련을 필요로 한다.
- 소매에 국화문양을 새긴 옷은 현 무림맹의 군사가문인 사마세가의 독문표식이지 않나.
- 암호 : 현황천지, 홍황우주
- 대나무에 녹색 제비가 그려져 있다. : 냉상아의 외호는 무정독연(無情毒燕)이고 그녀는 녹의를 즐겨 입으니 녹색제비는 그녀가 자신을 나타낸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 제비의 부리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간다.

(2) 기구
- 화간은 가마가 아니다. 화간은 사천성에서만 볼 수 있는 특유한 교통수단이다. 그 모양은 두 개의 두꺼운 대나무로 의자를 드는 것이다.
- 나침반 지남기(指南器) : 귀곡자(鬼谷子)의 때에 이미 발명되었다. 팔괘와 이십팔수가 새겨진 동심원의 중앙에 지남침이 장치된 기구. 지남침이 이(離)를 가리키면 정남인데, 이것이 기본적인 위치였다. 그 상태에서 곤(坤)의 방향이 남서쪽, 태(兌)의 방향이 서쪽이라는 식이었다. 문제는 지남기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지도가 있어야 한다
- 침이나 가래침을 뱉는 타담호(唾痰壺) 속에 그의 배첩은 구겨져 뒹굴다.
- 홍목(紅木)으로 만들어진 그 배는 다섯 칸의 선실에 돛이 두 개고...
- 등에 메고 있던 불진(佛塵) : 무기?

(3) 호칭, 명칭 - 인물, 물건 등 -
- 붓을 들어 웅건(雄健)한 필체로 단숨에 내리갈겼다.
- 절벽 밑에서 오백년 전의 신승(神僧) 일원대선사(一元의 유진(遺鎭)을 얻는 기연을 맞았다.
- 하나 일원대선사의 무공은 불문의 무상심법(無上心法)으로,정심(精深)하면서도 광명정대하기 이를 데 없어 심성이 잔인한 그로서는 대성할 수가 없었다.
- 그러나 구양청은 포기하지 않고 전력을 기울여 무공을 익히는 데 일로 매진했다. 그러기를 이십여 성상(星霜)
- 태극혼원신공을 창안한 구양청은 사대개공(四大皆空)이 트이고 마음 속에서 불타 오르던 원한의 불길이 씻은 듯이 사라져 절로 불가에-서 말하는 상상지(上上知)와 요요심(夭夭心)을 이루게 되었다.
- 그 여우같은 늙은이는 꾀가 많고 재주가 비상해서 이곳에서도 지낭(知囊:꾀주머니)로 통하다.
- 군웅대회
- 오룡금패 (佩) : 한 면이 다섯 자쯤 되고, 양면에는 발이 다섯 개 달린  금룡과 두 줄의 글자가 새겨져 있다. 당금의 황상이 하천성의 부친인 하 승상에게 친히 하사하신 것으로, 그 권위는  황상의 어패인 구룡금패 다음으로 엄청난 것이었다. 이 오룡금패는 대내의 모든 시위들의 생사여탈권이 있을 뿐 아니라 친왕들을 제외한 모든 황족과 관리들을 호령할 수 있는 권위가 있다.
- 가히 월궁(月宮)의 항아(恒娥)를 능가하는 미모.
- 성내는 상점과 객점들이 줄을 이었고, 삼교구류(三敎九流) 등 어중이떠중이들이 와글거렸다.
- 화방(畵房) : 놀잇배. / 휘황한 등불을 밤새도록 켜놓고 풍악소리가 들린다.
- 대내(大內 : 궁궐)
-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떡과 밀조를 먹고 그게 남으면 그냥 침상 곁에 두었다가 새벽에 일어나 마저 먹곤 했었다.
- 먼 사질(師姪) 뻘 되는 인물.
- 현판 좌측에 어옹이 고기를 낚는 그림이 새겨져 있었다.
- 누각 안에는 비녀(婢女: 노비) 들이 대령해 있다 .
- 방안에는 한 명의 노부인과 미모의 소부(少婦)가..
- 우내칠대무학(宇內七大武學) : 강호무림에 일곱 가지의 놀라운 무공이 있다.
- 파파(婆)
- 당문의 방계제자들 중에...
- 개파조사(開派祖師) = 시조.
- 기치(旗幟): 백호당(幢), 영자기(令字旗)를 위시로 숱한 기치들이 도열한 막사.
- 춘망방(春望坊) 유화호동(柳花)은 사창가다.
- 금원보(金圓寶) : 배 모양으로 생긴 열 냥짜리 금덩어리.
- 성문을 수비하는 차역(差役: 수문병사), 정용(丁勇: 수문 병사)
- 장궤(掌櫃:지배인), 점소이(店小二: 점원)
- 이단 : 방문(傍門)
- 이대제자라면 장문인의 다음 대, 즉 제자급.
- 홍화 : 강호의 은어, 금은보석.
- 숙수 : 객잔의 요리사?
- 백보낭(百寶囊) : 가방
- 이 마장에서 살 수 있는 말이라곤 관동의 모든 축마대회를 휩쓸었던 이 말...
- 만년한철을 베다니...
- 한식경...
- 주사위 도박 : 4,5,6은 같은 숫자 세 개가 멎는 표(票)자 바로 아래다.
- 낭중(郎中)이라 함은 원래 남의 병을 치료해주는 의원이란 뜻이지만, 도박에 있어선 속임수를 쓰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 검보(劍譜) : 벽과 바닥에 사람의 그림이 그려져 있었다.
- 자단목(紫壇木): 관을 짜는 나무 중에서 가장 좋은 것...
- 개로보: 저승사자가 저승으로 가는 길을 여는 걸음
- 불한당이란 말은 원래 떼강도를 일컷는 말이지만 원래 그 뜻을 찾아들어가면 땀(汗)을 흘리지 않는 무리라는 뜻이다.
- 사라철목(絲羅):단단하기로는 철에 버금가며 그 가치는 같은 크기의 금보다도 열 배는 더 나간다.
- 관도현의 지현(知縣:현령)
- 노합(老合): 강호인이 스스로를 칭하는 은어.
- 흑화: 은어
- 검망(鋩): 칼끝
- 낙화생:땅콩
- 엽살 ...
- 팔준마, 한혈마(汗)
- 원단: 1월 1일
- 대영웅첩(帖): 십팔만 리 대천하무림이 일제히 바람과 구름에 휘감기게 하는 일 개월전부터 무림에 뿌려진 한 장의 주홍생 배첩(拜帖). 당세무림백도계의 제일인이자 무림맹주 자리에 있는 일세의 효웅 고검성자 백자강이 발행한 배첩. 그것은 천하각지에 흩어져 있는 고검분타, 그리고 고검성과 우호관계에 있는 수백 개 문파의 협조 아래 한 달이 되기 전 온 천하에 퍼져나갔다. 사해팔황, 구주십산의 기라성 같은 무사 중 대영웅첩을 받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이름마저 버리고 죽림에 은거한 소수 강호은협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대영웅첩을 손에 쥐어야 했다. : <백도맹주 자격으로 대영웅회를 개최한다.> 회의 기간은 십오일이고, 그 사이 백도의 일백팔장로가 정해질 것이다. 일백팔장로 중 삼십육천강장로는 고검성에 상주하며 맹주의 명을 천하에 출납할 것이고... 칠십이 지살장로는 자파에 머물며 고검성의 뜻을 천하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한다. 일백팔장로 위에는 풍진이십팔숙이 있게 되는데, 풍진이십팔숙은 본좌가 직접 선택하여 장로 지위를ㄹ 제수할 것이다. 하나 일백팔장로의 지위는 누구이건 간에 될 수 있는 지위이고, 이번 회의에서 장로 지위를 제수받는 데에는 당세무림을 대혼돈에 빠뜨리는 마황천 무리의 수급의 수가  조건이 될 것이다. 그리고 마황제란 자의 수급을 갖고 오는 사람은 즉시 제일장로 지위에 오를 것이다.
- 회자수(劊子手) : 목치는 백정. - 귀두도(鬼)
- 적수공권으로 아무런 무기도 휴대하지 않았다.
- 천산백응: 매
- 원단(元旦) 이 가까워 지다.
- 가짜 세룡태자에게 명하는 비응전서(飛應傳書)가 날아들다.
- 도병마구천룡패: 이 패의 주인은 바로 짐의  화신이나 같도다. 천하신민은 모두 패의 주인을 병배하듯 경배해야 한다.
- 유녀(遊), 낭인, 문사, 공자대부, 표사, 악사, 농부, 무사...
- 수궁혈사(守宮血砂): 무림계의 여인들이 사랑하는 낭군에게 자신의 순결을 증명하기 위해 만드는 인공적인 증명. 인면지주(人面蜘蛛)를 구해 팔뚝을 물게 해 수궁혈사를 만든다. 팔뚝에 붉은 점이 생기는데, 처녀성을 잃게 되면 그것이 없어진다.
- 아래턱은 보기만 해도 일 년 전에 먹은 소홍주(燒紅)가 게워질 정도로 흉칙했다.
- 참(斬), 벽(劈), 도(屠), 破), 쇄(碎)... 공격성...
- 중원에는 소림과 무당이 태두이고, 천축에는 번뇌용황사가 있다.
-중원천하. 본시 중원이란, 장강과 황하 사이의 평원 지대를 말한다. 하지만 경신술이 뛰어난 강호인들은 중원을 남칠북육의 십삼성(省)까지 확대해 범인으로서는 상상치 못할 정도로 신속히 세력을 넓혀갔다.
- 붕(鵬)은 다른 새에 비해 빨리 날지도 못한다. 몸이 유난히 크기에, 날 때에도 유난히 강한 날개가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붕은 수만 년간 북해의 바다 속에서 곤(鯤)이라는 물고기로 살아간다. 한 번에 구 만리를 날기 위해서...
- 향전(響箭): 꼬리에 기공이 뚫려 있어 허공에 대고 발사하게 되면 나아가는 속도에 의해 휘파람 소리가 나게 되어 있는 것.
- 꾸냥(姑娘)
- 카라리리 파얏트 : 인도 남부의 전통무술.
- 용사비등(飛騰)한 글씨.
- 역술: 건곤지원, 사상지시, 육합지축 : 어느 곳을 찾는 것.
- 마시(魔鍉): 열쇠
- 혼천마무: 그것은 산해경(山海經)에도 적혀 있지 않은 신기한 자연물이다.
- 천자만홍의 화원(天紫)
- 천룡화문이라는 문신.
- 인간으로 태어나 바꿀 수 없는 것은 단 두 가지. 혼과 장흔이다.
- 일 다경(茶頃) 후, 부광약영보(浮光躍影步)로 들이닥치다.
- 번견( 番犬)
- 중국어에는 존칭이 없고, 다만 어투로 존경이나 하대의 뜻을 표한다.
- 빈복(하인)이 무능하여
- 이어비무.(以)
- 탄지지간에 답해야 한다.
- 뱃속으로 말하는 복화술은 천축에서 전해온 것이라고 한다
- 회포승려: 포박...
- 사부는 우내제일고수니라.
- 절대기재(絶代奇才)가 나타날 것.
- 포단(浦團) 위에 한 사람이 앉아 있었다.
- 강철 욍액 하나가 철문 위에 덩그러니 걸려 있다.
- 검을 팔기 이전에 사람을 팔아라. 마음을 모르면 물건을 팔 수 없다. 물건을 팔기 이전에 마음을 팔아야 하는 것이다.
- 철묵강시
- 흑옥으로 만든 영부(令府)
- 주문, 벽보: 군림마황천 영세무적 마황제출현 마옥파천
- 고금사미인: 양귀비, 서시, 조비연, 왕소군
- 팔세 때에 이미 기명제자가 되었다.
- 중원의 역사는 차의 역사다. 중원을 가로지르는 황하, 양자의 탁류에서 비롯된 것으로, 물이 혼탁하기에 끓여먹는 게 습관화 되고, 그러다보니 자연히 차를 끓이는 문화가 발달했다는 게 정설로 통한다.
- 육선문(六扇門) : 관가.
- 작설차(雀舌) 두 탕째야. 차란 원래 세 번을 끓여 마시는 데 그 중 두 번째가 진미...
- 작설의 깨끗함에 반해 용정(井)을 마시기를 포기...
- 비무지회(比武之會)
- 우화등선(羽化登仙)된 시체가 앉아 있었다.
- 천자가 되는 수업이라는 제왕지학(帝王之學)
- 척마멸사. 대의충혼이라는 구호.
- 두 손을 장읍(長揖)하여 천천히 무릎을 땅에 댔다.
- 그렇습니다. 원래 암표라는 것은 내용과 물주, 가치 등등 물건에 관련된 사항을 아무것도 묻지 않고 정해진 사람에게 운반해주는 것을 말하지요. 대신 요금이 엄청납니다. 우린 그 점을 이용해서 용일담에게 수송을 부탁했고, 용일담은 빚에 쪼들리고 있던 터라 우리에게 수상한 점이 여럿 있었지만, 승낙을....
- 일반적으로 은추와 같은 연형장병에는 강형장병이 극성이라 할 수 있다. 그 대표적인 무기가 장창이다. 긴 사슬을 창으로 받아감고 빼앗는 것이다.
- 적진 돌파는 한 방향으로만 이루우져야 하지만, 도망갈 길이 한정되어 있는 곳에서는 두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 아무리 물을 못 마셨을 때에도 입 속에 돌 하나를 넣고 있으면 침이 고여 훨씬 편해진다.
- 저희 가형이... 귀형께선...
- 주루에서 탄금(彈琴)해주다. 금을 타는 재주가 있다.
- 육절서생: 시(詩), 서(書), 금(琴), 화(畵), 지(志), 덕(德)을 고루갖춰 별호가 육절서생
- 칠첩검 자루에 녹색수실을 매달 수 있는 사람은 천하에 오직 하나, 바로 이번 영웅대회에서 우승해 녹기사의 자격을 딴 육절서생 선우제검뿐이지.
- 청부금액은 은자 반돈
- 애비가 밖에서 헛기침을 하며 들어가도 되겠냐고 하면, 여식은 안에서 문을 열고 비켜나 서 있는다.
- 소매에 국화문양을 새긴 옷은 현 무림맹의 군사가문인 사마세가의 독문표식이지 않나.
- 취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정서로서 두보의 추홍팔수를 한 획도 흐트러짐이 없이 써내겠다고 호언장담했다.
- 장배어르신, 장배가 후배를 다스리는 것은 당연.
- 최명부(催命符) : 목숨을 달라고 통첩.
- 살신지화
- 온몸이 이미 공령(空靈)이 되어 버렸다. 공령이라는 두 글자는 곧 무학의 최고 경지이기도 했다.
- 검병(柄) 검의 손잡이
- 납작한 사각형의 누런 금자(金子) 열 개 : 황금 백 냥, 은자로 환산하면 일천 냥.
- 청부금액은 은자 반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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