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 지리

2010.07.08 17:00

그리움 조회 수:153

5. 지리

- 안경(安慶) : 장강에 인접하고 상당히 크고 번화한 마을로서 온갖 장사치들이 운집해 있고 행인과 차마의 행렬이 끊이지 않다.
- 허창(許昌)은 하남성 중앙에 있는 도시이다. 진 시대에는 허현(許縣)으로 불렸고, 후한 말기에는 일시 국도를 두었던 일도 있었다.
- 기련산(祁連)
- 연자기(燕子磯). 금릉 북교(北郊), 장강에 근접해 있다. 기암괴석이 즐비하고 삼면에는 강물이 굽이쳐 흐르고 있고, 마치 제비가 강물 속으로 날아 들어가는 것 같은 지형이라하여 연자기라 불리고 있다. 연자기 위에 정자 한 채가 절벽을 의지하고 세워져 있다. 연자기에 올라 정자에 들어갔다. 멀리 보이는 현무호와 서하산의 절경들이 하눈에 들어왔고, 봉우리는 희뿌연 안개가 휘감고 있었다.
- 금릉성(金陵省). 강남의 고도. 옛 이름은 강녕(江寧). 옛날 초(楚)나라의 도읍이었고, 삼국 정림 시대에는 오(吳)나라의 수도로 건업(建業)이라 불렸다. 또한 동진(東晋) 이후에는 남조(南朝)의 수도로서 건강(建康)이라고도 불렸다. 그후 많은 변천을 거쳐 명나라 초기의 제도가 되었으나 영락제가 도읍 북평(北平)으로 옮기고부터 이 지방을 남경(南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곳은 에로부터 명승지가 많았고, 웅장한 육조 시대의 고루거각들이 곳곳에 늘어서 있었다. 금릉성 안에서 가장 번화한 곳에 위치한 부자묘(夫子廟)는 사방에서 대낮같이 밝혀진 불빛에 의해 더욱 돋보였다.
- 열여덟 여울 : 장강십팔탄(灘)
- 섬서성(陝)과 사천성의 접경 반가산(盤家).
- 성도부 어디를 가든 반드시 거쳐야 하는 교통의 요충지인 연평대로(燕平)
- 성도 북쪽 백 리 지점의 금당현(金堂縣)에 채원외라는 인물이 있다. 대대로 내려오는 토호로 콧김이 금당현령보다 센데...
- 이수는 낙수(洛)의 지류 중 하나로 낙양의 남쪽을 흐르고 있었다. 탕왕(湯)왕을 보필한 명재상 이윤(伊尹)이 태어난 곳이 바로 이수 근처이다.
- 가릉강(嘉陵江)은 감숙(甘肅)에서부터 시작하여 검각(劍閣)을 통과, 사천으로 들어와서 중경에서 민강(泯江)과 합류해 도도한 장강의 본류를 이룬다. 성도부 동쪽 삼태현(三台)을 거쳐 검각으로 가서 가릉강 흐름을 타고 호광성으로, 거기서 다시 하남성으로 들어가는 길.
- 사천성의 제이 도시 중경(重慶)
- 산동성 청주부 창주현(菖) 외곽, 기수(沂水)가 흐르는 강변의 작은 마을 갈흉점(葛洶店)
- 남만(南蠻:묘강(苗疆)이라고도 한다. 지금의 베트남, 타이, 미얀마 지방을 통틀어 일컫는 말)에서도 가장 위험한 종족이라는 노(怒)족.
- 창주: 예로부터 땅이 척박하고 물은 탁해 사람이 살기에 적합한 땅은아니었다. 봄여름으로는 가뭄이 휩쓸고, 겨울이면 얼어붙는 추위에 키까지 오는 눈더미에 갇혀 지내야 했다. 기름진 들판이라기보다는 유형지라는 표현이 어울릴 땅이다. 이렇게 거친 땅에 사니 사람들의 성격 또한 거칠어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사실 여기 사람들 중에는 유형을 온 사람들이나 죄를 짓고 도망쳐온 사람들, 혹은 그 들의 자손이 많기도 했다. 말보다는 주먹이 빠르고, 말로 해결할 수 있는 일에도 피를 봐야 물러났다. 그래서 천하를 종횡하는 대 표국의 표사들도 여기 창주를 지날 때는 기를 내리고, 칼은 가리고, 힘주어 치켜세워서 모양을 낸 어깨를 세치 쯤 내려야 무사히 통과한다고 했다. 창주에서 힘자랑을 하다간 언제 맞아 죽는지도 모르게 죽을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이었다.
- 천하의 남북십상성, 중원사십구주를 통틀어도 창주 사람들과 비견될 만큼 거친 곳은 광동성의 불산밖에 없다는 게 호사가들의 평이었다.
- 청해에서 발원해 사천으로 흐르는 민강(岷)과 감숙(甘肅)에서 발원해 검각(劍閣)을 통과하는 가릉강(嘉陵)이 합류하는 곳이 중경, 강은 여기에서부터 양자강이라는 이름을 얻는다. 중원 십팔만 리를 흐른다는 장강의 본류가 여기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 성도부를 싸고 동쪽으로는 금강(錦江)이 흐르고 남쪽에는 민강(岷)이 있다.
- 사천 남부 성도부, 그 아래의 미고(美姑), 그 아래의 니계(泥溪)
- 사천의 남부는 고원지대지만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겨울에도 서리가 내리지 않을 정도로 따스했다. 그래서 수백 마리의 뱀이 꿈틀거리듯 펼쳐진 금사강(金沙江) 유역은 겨울에도 습지가 얼지 않고 남아 있었다.
- 함옥관
- 사람의 코가 얼어 덜어질 정도로 추운 흑룡강, 가장 더운 지방으로 알려진 토노번(吐魯番)...
- 서북과 화북, 상북의 표적이 척살 완료되었스빈다. 담수를 지나던... 청담으로...
- 당수와 화촌의 표적이 아직... 유수하와 상용에 집결... 괄창산에서 사오리 떨어진...
- 유수하와 상용은 지형이 험해 숨을 곳이 많다. 허나 그건 외형적인 계산일 뿐... 그 두 곳은 인적인커녕 산짐승조차 보행하지 않는 곳이다. 아주 작은 움직임도 쉽게 드러나며... 경비가 어려울수록 경비자의 촉각이 곤두서기 마련이다. 더욱 행보가 어렵다. 반면, 이곳은 사방이 탁트여 어느 한 군데 숨을 곳이 없으나... 그런 이유로 생기는 경비자의 방식은 큰 틈이 되고... 수없이 노니는 산새들과 들개떼의 움직임은 방패가 될 수 있다. 혹여 구름이 달을 가리거나... 바람이라도 몰아친다면 더없는 기회가 되지... 그런데... 이런 벌건 대낮에 외눈박이도 쉽게 판별할 수 있을 커다란 마차를 타고 오다니...
- 영하성의 성도인 은천성이 보이는 영하평원.
  : 영하성은 과거 한나라 때에는 ‘사람 죽이기를 밭갈이마냥 여기는’ 흉노족의 땅이었다. 이후 송나라 때 , 대하국(大夏)을 세웠는데 이 나라가 서하라 불리운 나라였다.
- 지명: 대과벽(大戈壁)을 넘어 탑리목분지(塔里木盆地)에 들어서서 다시 화란강(和蘭)을 건넜다. 거기서부터는 천하에서 가장 가혹한 환경을 보이는 혹한의 타클라마칸(塔格納克) 사막이다.
- 시: 사람 사는 마을 가에 움막 엮어 놓았으나, 시끄럽게 수레 말 몰고 찾아오는 이 없네. 그대에게 묻노니 어찌 그러할 수가 있는가? 마음이 먼 경지에 있으니 사는 땅도 자연 편벽되게 되네. 동녘 울타리 아래 국화 꺾어 들고 , 어엿이 남산을 바라 보노라면, 산 기운은 날 저물며 아름답기만 한데, 나는 새들은 어울리어 둥우리로 돌아가고 있네. 이런 가운데 참된 뜻 있으니, 이를 설명하려다가도 문득 할 말을 잊네.
- 검치봉(齒) , 감숙성 적금협,
- 경사순천부에서 서쪽으로 오십여 리 떨어진 곳에 석경산이라는 그다지 높지도 산세가 험하지도 않은 산이 하나 있다. 황제가 사냥 출정을 한 곳이 바로 이곳이다. 경사에 가까운 곳에 무슨 사냥할 짐승이 남아 있을 것인가 싶지만, 여기에는 있었다. 원래 순천부 자체가 험한 산들을 울타리 삼아 자리잡은 곳이요, 명나라가 건국한 이래 계속 벌목금지령을 내려놓은 곳이기 때문에 중원의 여타 명산들보다 오히려 삼림이 울창하고 짐승들이 많았다.
- 경사순천부(京師順天府) : 지금의 북경
- 누상촌
- 향주 도릉가에서 귀견을 찾으시오.
- 간지평의 갈대밭... 소나무 옆의 시신을 화산까지...
- 유수하와 상용은 지형이 험해 숨을 곳이 많다. 허나 그건 외형적인 계산일 뿐... 그 두 곳은 인적인커녕 산짐승조차 보행하지 않는 곳이다. 아주 작은 움직임도 쉽게 드러나며... 경비가 어려울수록 경비자의 촉각이 곤두서기 마련이다. 더욱 행보가 어렵다. 반면, 이곳은 사방이 탁트여 어느 한 군데 숨을 곳이 없으나... 그런 이유로 생기는 경비자의 방식은 큰 틈이 되고... 수없이 노니는 산새들과 들개떼의 움직임은 방패가 될 수 있다. 혹여 구름이 달을 가리거나... 바람이라도 몰아친다면 더없는 기회가 되지... 그런데... 이런 벌건 대낮에 외눈박이도 쉽게 판별할 수 있을 커다란 마차를 타고 오다니...
- 개봉부(開封府): 변경(卞京), 대량(大梁) 이라고 불리운 역사의 고도. 하남 대평야의 중심지인 황하 남쪽에 위치한 교통, 상업의 중심지.
- 항주, 소주가 그러하듯, 무창의 환락가도 중원의 어떤 도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 제남부: 대상들이 통과하는 대시진(大市鎭)
- 안가 : 황산의 시신봉(始信), 오대산의 남대(南臺), 하란산(賀蘭)의 자극단, 납살(拉薩)의림호반(依林) 당륵객(勒), 금릉봉황대의 추밀장원(秋密), 동정호 군산의 법문사, 구강의 밀향다원.
- 산서성 곡양성(谷陽成)에 위치한 다루인 밀향다원.
- 사천성의 마가촌
- 돈황(敦煌) : 고대불교의 성지로 알려진 세외제일 석굴과 불상이 많은데 천불동은 유명한 명승지이다.
- 파양호(鄱陽湖) : 중원 오대호의 하나. 동정호 다음으로 큰 호수.
- 무창(武昌) : 호북성 제일의 도시. 양자강 중부. 사대 상도 중의 하나. 강하, 악주(鄂)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황학루라는 절경이 있다.
- 대산관(大散關)과 안문관(雁門關)으로 향하라.
- 등격리의 유황천은 대선풍으로 보호되고 있어서 뇌왕천이 치지 못하고 있다.
- 서맹(西盟)은 금라천(金羅天)이 완전무결하게 장악을 하는데 성공. 신월지국(新月支國), 천황대(天荒臺), 통천교(通天敎), 만사부(萬邪府)를 포함한 세력들이 모두 겁에 복종하게 되었고 기마족을 이끌고 있는 몽고와자만 포섭한다면  가히 북서가 일통된다 할 수 있다. 북과 서 그곳은 대륙의 영원한 변황이다. 영원한 항지.
- 선실산(仙室山: 무당산의 이명)
- 불사도라는 곳 근처 어딘가에 해왕도라는 마귀들의 소굴. 떠도는 섬.
- 북서맹(北西盟)이 끌어들이려 하는 막북제일국인 유황국. 유황국이 점령하고 있는 등격리사막이란 오지 한가운데 석등 하나가 세워져 있다고 천산로를 오가는 대상들이 말했다. 하나, 그것은 온제나 회오리치는 사막선풍(旋)에 가려져 있다고 한다.
- 사해팔황, 오호사해를 정복하다.- 막외에는 유황국의 침사(沈)가 가공하다.
- 불사의 바다에는 해왕의 섬이 버티고 있다. 누가 모니패엽교(牟尼貝葉敎)를 으뜸으로 치지 않겠으며, 누구 인마를 경배하지 않겠는가.
- 육합철기군은 마광계를 따라 머나먼 건타라국(建陀羅國)을 쳤었고, 대총령(大葱嶺:파미르고원)을 넘어 융적(戎賊)을 몰아냈으며, 소륵(疎勒:현재의 신강성 서쪽)과 이오(伊吾:합밀현), 계주(감숙성, 무도현), 과주(瓜州:감숙성, 안서) 땅을 정벌했다. 설령을 넘어 포로주국(布路州國)을 질타했었고, 가습미라(伽濕彌羅:캐시미르)를 백만대군으로 휩쓴 바 있는 육합철기군이다. 그들은 중인도와 서류파국(庶流波國), 좌란타라국(左爛陀羅)에까지 신위를 떨친 바 있다.
- 마광계는 본시 서량(西涼)을 지키던 무장이었다. 그의 조부는 연경의 충신이었으나, 창궐하는 간신배에게 모함을 받고 변방 지대인 서량으로 반 유배되었다.
- 동해에서 온, 등격리(騰楁里)에서 온, 금릉(金陵) 사람... 십만대산, 태행산(太行山)에서..
- 영세뇌마옥(牢)
- 금릉성 북쪽, 매우 오랜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고택이 하나 있다. 울창한 송백림에 뒤덮인 장원은 관도에서 이십 리 정도 걸어들어가야 이를 수 있다.
- 북천왕부(北天王府) : 활혼대선인이라고 불렸던 천하제일의(醫) 천약대인 감량의 의발을 이어받은 북천왕이 머물러 사는 곳이었다.
- 천울림. 금릉의 북쪽 성벽에서부터 시작되는 장룡림(藏龍林)의 북쪽 끝을 말한다.
- 사천성 성도 : 성 동쪽과 남쪽의 통휘문(通暉), 중화문(中和)
- 로과(老撾:라오스)  , 월(越: 베트남)
- 거대 문파가 있으려면 특정한 지리적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 소림사가 천년고도 개봉부 인근에 있고, 무당파가 한나라 때부터 번성한 교통의 요충지인 양양(襄陽) 인근에 있는 것처럼 인구와 물산이 집중되는 대도시를 끼고 성립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 도시가 경제적 기반이 되어 문파를 유지시켜 주기 때문이다. 또한 그 문파 자체는 행동의 제약을 비교적 덜 받을 수 있는 은밀한 곳에 자리잡아야 한다. 무력을 지닌 집단은 권력의 감시와 의혹을 피할 수 없다는 점, 그러면서도 강호무림의 특성상 무력을 안 기를 수는 없는 이유로 대개의 문파는 산이나 계곡으로 기어 들어가게 된다.
- 점창산은 운남 최고의 도시, 대리부(大里府)에서 반나절 거리에 자리잡고 있고, 운남 흑도의 최고 방파인 무량파도 현 운남성 성도인 운남부 인근 무량산에 근거를 두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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